동원F&B,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오리진' 론칭

주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21/04/28 [08:48]

동원F&B,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오리진' 론칭

주지혜 기자 | 입력 : 2021/04/28 [08:48]

 

▲    

[웰스데일리 주지혜 기자] 동원F&B는 “싱글 오리진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오리진'을 론칭하고 신제품 3종(카페라떼, 돌체라떼, 토피넛라떼)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동원F&B에 따르면 싱글 오리진은 한 나라의 단일 산지에서만 재배한 원두를 말한다. '오리진' 3종(카페라떼, 돌체라떼, 토피넛라떼)은 각각 브라질, 에티오피아, 과테말라의 싱글 오리진을 사용해 각 나라 원두의 특색이 그대로 담겨있다.
 
또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덴마크'만의 독창적인 커피 추출 방식인 'PRE-A&T(원두에서 추출한 커피 추출액을 급속 냉각하는 방법)' 공법을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동원F&B 관계자는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엄선한 각 나라의 단일 원두를 특성에 맞게 로스팅한 프리미엄 커피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지의 싱글 오리진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