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면생리대 저소득층 청소년에 기부

김수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4/29 [09:02]

CJ올리브영, 면생리대 저소득층 청소년에 기부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1/04/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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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데일리 김수진 기자] CJ올리브영은 “지난 28일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에 '핑크박스' 1000개를 전달했다”면서 “고객과 임직원이 만든 면생리대를 비롯해 일회용 생리대, 온열 밴드, 기초화장품 등을 담았다”고 29일 밝혔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나는봄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깔창 생리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2016년부터 핑크박스 총 6600개를 지원했다. 올해는 고객도 동참할 수 있도록 지난달 말 주요 대형 매장에서 'DIY 면 생리대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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