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네트웍스, 양고기 전문 브랜드 ‘양심’ 론칭

주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7 [08:47]

대상네트웍스, 양고기 전문 브랜드 ‘양심’ 론칭

주지혜 기자 | 입력 : 2022/06/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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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네트웍스가 양육 전문 브랜드 ‘양심(羊心)’을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네트웍스에 따르면 ‘양심’이 가장 먼저 선보이는 양육 제품은 프렌치랙(French Rack)이다. 프랜치랙은 양 한 마리에서 5% 내외로만 생산되는 고급 갈비 부위다. ‘양심’의 프렌치랙은 뉴질랜드 초원에서 자연 방목한 12개월 미만의 어린 양(LAMB)만을 사용해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이다. 양심은 프렌치랙을 시작으로 향후 왕양꼬치, 야채양꼬치, 양고기 튀김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양육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대상네트웍스 관계자는 “양고기만이 가진 특별한 맛을 더 많은 소비자가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양심’을 론칭하게 됐다”며 “‘양심’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 양고기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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